CEFR 기준 A1부터 C1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구조예요.
스픽 커리큘럼 구성 한눈에 보기
스픽 커리큘럼은 왕초보 단계부터 마스터 단계까지 총 500일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말하기 중심으로 짜여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전체 코스는 2,000개가 넘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해진 순서를 따라가면 하루 학습량이 자연스럽게 정해지는 구조예요.
단계별 커리큘럼 상세 — A1부터 C1까지
기초 문장 구조와 필수 표현을 반복 학습해요.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확장해서 익혀요.
실생활 상황극과 프리토킹 비중이 늘어나요.
확장된 답변과 논리적인 의견 표현을 연습해요.
3단계 학습법 — 수업 하나가 돌아가는 방식
새로운 표현을 먼저 듣고 의미를 파악해요.
들은 표현을 소리 내어 따라 말하며 익혀요.
배운 표현을 활용해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답해요.
내 수준에 맞는 코스 찾는 방법
가입 직후 레벨테스트를 거치면 시작 레벨이 자동으로 정해지고, 이후 학습 진행에 따라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조정돼요.
너무 쉽거나 어렵게 느껴질 때는 설정에서 레벨을 수동으로 조정할 수도 있어요.
프로필 화면에서 현재까지 진행한 코스와 남은 분량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전 레벨 콘텐츠도 언제든 다시 꺼내 복습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커리큘럼을 순서대로 꼭 따라야 하나요?
권장 순서가 있지만, 필요하다면 다른 레벨의 코스를 자유롭게 오가며 학습할 수도 있어요.
500일을 다 채워야 효과가 있나요?
정해진 기간을 채우는 것보다, 자신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이어가는 게 더 중요해요.
레벨을 다시 조정할 수 있나요?
학습 진행에 따라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조정되니 처음 테스트 결과에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2,000개 콘텐츠는 다 비슷한 내용인가요?
레벨과 주제별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같은 표현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아요.